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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무스비 유후인역 근처 아기자기한 분위기 오니기리 전문점 가벼운 식사 메뉴로 추천 본문
타비무스비
(おむすび Café TABIMUSUBI)
- 일본 후쿠오카 오니기리 포장 가능한 맛집
- 15가지 종류의 무스비를 판매하는 오니기리 전문점
- 유후인역 관광 점심메뉴로 좋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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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유후인역 오니기리 포장 가능한 맛집
클룩 관광코스를 돌다가 점심식사는
자유선택이라서 가볍게
식사하기 위해 고른 타비무스비.
금상고로케에서 고기감자고로케를
먹긴 했지만 아침을 안 먹기는
허전할 거 같았다.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다 먹고나니 뱃속이
더부룩하지도 않았고
가볍지만, 배부르게 먹어서
좋았던 타비무스비 오니기리!
영업시간은 08:00 ~ 17:00이고
매주 월요일 휴무이다.
지하철 유후인역 나와서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귀여운 간판.



유후인 점심 일본가정식 느낌 아늑한 분위기 맛집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따뜻한 느낌을 주고
녹차, 티셔츠, 굿즈들을
판매하고있는데,
소품 효과를 줘서 매장이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거 같다.
식당이라기보다 카페같은
느낌의 식당 내부.
오픈형 주방과 1인 식사
가능한 바테이블 자리가 있다.
하나 더 좋은 점은 자리마다
콘센트가 잇어서 핸드폰 충전도 가능.
매장 안쪽에도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4인석 테이블
4개. 2인석 2 테이블 정도.
11시쯤 방문하니 2팀 정도
식사하고 있었다.




후쿠오카 유후인 관광 점심메뉴 추천 타비무스비
무스비는 총 15가지 종류가 있는데
가격은 무스비 1개당 200엔 정도.
크룽지 오니기리도 판매하고 있어서
어떤 맛일지 호기심 많은 분들은
하나쯤 주문하는 거 같다.
디저트와 맥주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매장 취식도 가능하지만
테이크아웃 포장도 가능해서
도시락으로 구매하기도 좋다.
매장을 들어올때는
아침을 안먹는편이라
간단하게 오니기리만
주문하려고 했는데,
메뉴판을 보니 맛있어보이고
킨린호수를 걸어갔다오니
배고픈 거 같아서 세트로 주문했다.
오니기리는 2종류 중에
선택가능해서 겨자, 갓 각 220엔,
명란마요 250엔, 가라아게 1380엔
녹차 250엔 총 1,630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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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무스비를 취향대로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오니기리 전문점
오니기리를 김에 따로
싸 먹을 수 있게 나오는데
일본에서 유명한 나가사키의
아리아케 해의 김을 사용한다고
한다. 매장에서 따로 판매도 한다.
반찬은 맑은 된장국, 계란말이
장아찌, 가라아게, 모찌 구성.
그동안 편의점 삼각김밥에
입맛이 길들여 있는지,
타비무스비 오니기리는
약간 싱거운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토핑이 더 많았으면..
그런데 가라아게 닭고기가
생각지 못하게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역시나 진한 녹차.




후쿠오카 여행 브런치 메뉴로 좋은 타비무스비
아침 8시부터 일찍 오픈하며,
유후인 역 앞에 있어서
지하철 타기전에 식사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아침에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해지는
기분 좋아지는 음식점.
관광버스 출발시간까지
시간도 남고, 킨린호수에서
걸어오면서 거리에서 눈에
띄었던 500엔짜리 고구마칩
간식도 결국 구매했다.
비주얼이 어떤 맛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막상 구매하고나니
고구마가 너무커서 결국
먹기 좋게 잘라먹어야 한다.
설탕이 많이 안 묻혀있어서
버스 타고 가면서 입 심심하지 않게
먹고 가기엔 좋았다.
타비무스비
(おむすび Café TABIMUSUBI)
주소 : 6-6 Yufuincho Kawakita, Yufu, Oita 879-5114 일본
영업시간 : 08:00 ~ 17:00 / 매주 월요일 휴무
연락처 : +819778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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